오늘 오전 7시쯤
목포시 죽동의 한 주택에서
71살 김 모 씨가 자신의 손자
14살 김 모 군을 목졸라 숨지게 한 뒤
스스로 목을 매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남긴 유서등을 토대로
김씨가 손자를 숨지게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숨진 김 군 등에 대한 부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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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8-21 22:05:27 수정 2011-08-21 22:05:27 조회수 2
오늘 오전 7시쯤
목포시 죽동의 한 주택에서
71살 김 모 씨가 자신의 손자
14살 김 모 군을 목졸라 숨지게 한 뒤
스스로 목을 매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남긴 유서등을 토대로
김씨가 손자를 숨지게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숨진 김 군 등에 대한 부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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