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목포권의
어음부도율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는
지난 달 전남서남부지역의 어음 부도율이
0점54%로 한 달전의 0점04%에 비해
0점5%포인트나 높아졌고 이는
13억 원의 위변조어음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달 전남서남부지역의
어음교환금액은 3천74억 원으로 전달에 비해
141억 원이 감소했고 신규 당좌거래 정지로
한 개 업체가 부도처리됐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