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산단 입주업체가
원전 피해가 발생한 후쿠시마 인근
화력발전소 복구설비를 수출합니다.
대불산단 성창중공업은 오늘
대불항에서 일본 소마화력발전소의
석탄운반용 컨베이어 부품 선적을 시작으로
내년 11월까지 8차례에 걸쳐
하라노마치 화력발전소 설비 등 모두
3백억 원 가량의 설비를 수출합니다.
성창중공업은 지난 2천년 일본 교토의
화력발전소 건설에 참여한 인연으로
IHI(아이에이치아이)그룹 운반기계주식회사와 10년 넘게
교역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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