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조기 위판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오늘 목포수협 위판장에는
유자망 어선 10여 척이 백 톤, 4천8백여 상자의
조기와 갈치 등을 위판했고
한 척이 최고 7천4백만 원 가까운
위판고를 올렸습니다.
조기가 주종인 선어는
지난 해보다 씨알이 굵어졌고
한 상자 가격은 십일 이만(11-12) 원 선으로
지난 해보다 30% 이상 올랐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