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전남 완도군 신지면 동촌리 앞 해변에
떠밀려온 돌고래가 해경과 어민들에 의해
구조돼 1시간 만에 무사히 바다로
되돌아갔습니다.
1톤급 어선을 이용해
마을 앞 바다 한 가운데로 옮겨진 뒤
바다로 되돌아간 이 돌고래는
길이 1.6미터,무게 180킬로그램 정도로
밀물에 해안가로 떠밀려온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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