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를 속여 식품을 팔다가 적발된 업체가 올들어 지난 7월말까지 2천 백여 개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이낙연 의원이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적발된 업체 가운데 천6백 개 업체는
아예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아
5억여 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288개소로 가장 많았고
경남 211개소, 전남 195개소, 경북 177개소,
서울 161개소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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