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20분쯤
신안군 비금도 북쪽 6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하던 10톤급 어선에서
선원 54살 남 모씨가 끊어진 로프에
머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남 씨는 해경 경비정을 타고
육지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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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9-01 19:05:44 수정 2011-09-01 19:05:44 조회수 2
오늘 새벽 4시 20분쯤
신안군 비금도 북쪽 6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하던 10톤급 어선에서
선원 54살 남 모씨가 끊어진 로프에
머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남 씨는 해경 경비정을 타고
육지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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