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지역 주민 반대로 난항을 겪었던
목포 외국인 선원 합숙소가 북항에 신축하는
것으로 결론났습니다.
목포시는
당초 원도심 빈 건물을 활용하는 방안을
백지화하고 15억 원을 들여
목포대교 유지관리사무소 옆에
백 명을 수용할 수 있는 2층짜리 건물을
내년 11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어선원 합숙소에는
숙소와 식당, 체력단련실 등 편의시설이 갖춰질 예정인데 목포에는 210명의 외국인 선원이
안강망과 유자망 어선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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