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외국인 학교가 내년 9월 개교할 예정입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캐나다의 메이플립 교육재단이 620억 원을 들여
유치원 5백 명을 포함한 2천 명 정원으로
외국인 학교 설립을 신청한데 대해
최종 초중고 천 명 규모로 인가가 났습니다.
순천시 해룡면 신대지구에 문을 여는
외국인 학교는 국내에 체류중인 외국인 자녀와 외국에서 3년 이상 거주한 내국인을
정원의 30%까지 선발하고
영어로 수업하며 국어와 사회 교과를 120시간 이수하면 국내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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