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임광행 회장이 지난 1950년에 세운
보해양조 경영권이 임 회장의 형제회사에
넘어갔습니다.
보해양조는 오늘
산정동 목포지점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전 임현우 대표이사 사촌 형인
창해에탄올 임효섭 대표이사를
신임 보해양조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나머지 이사와 감사도 바꿨습니다.
주총에서는 또
발행 주식 총수를 칠백 이십만 주에서
천 오백만 주로 두 배가량 늘리고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범위를
삼백 오십억 원에서 오백억 원까지
상향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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