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내 23개 교회와
목포시 노인복지관 등이 참여한
사랑의 도시락 시민운동본부가 오늘 출범해
끼니를 해결하지 못하는
홀로 사는 노인가정을 대상으로
도시락 배달사업을 펼칩니다.
참여 교회에서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각 노인가정에 하루 한 끼씩 배달하게 되는데
목포에 생활이 어려운 홀로사는 노인이
3백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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