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고 정인영 한라그룹 회장과
이지송 LH 사장을 명예시민으로 선정하고
다음 달 1일 시민의 날에 명예시민증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고 정회장이 1990년대 중반 한라중공업을 세워
이 지역 조선산업의 기틀을 다졌고
이 사장은 쌍둥이 복합빌딩과
대성동 재개발사업 등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를 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한편 고 정인영회장 흉상이 오는 29일
갓바위공원 생활도자박물관 입구에 세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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