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와 학계, 정치계 인사 100명이
광주호 둑 높이기 사업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광주 YMCA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물 부족이나 물 수요 예측에 대한 설명도 없이
영산강 유지용수 확보 차원에서
광주호 둑 높이기가 진행되고 있다며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타당성이 불분명한 사업 때문에
사회 갈등은 물론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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