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된 3억 원대 귀금속 가방을
택시기사가 주인에게 되돌려 줬습니다.
지난 6일 오후 3시쯤, 서울지역 귀금속상인
39살 임 모씨는 3억 원대 귀금속이 든 가방을
택시 짐칸에 두고 내렸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후 임 씨를 태웠던 택시기사 61살 배 모씨가
어제 오전 차량에서 가방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은 귀금속을
임 씨에게 전달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