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를 노골적으로 비방하는
인터넷 카페가 활동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 개설된 인터넷 카페 '라도코드'는
'자유주의 이념과 우익 지지, 비호남 수도권의
단결' 등 5가지 목적을 밝히고 있으며,
현재 2만 2천여 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습니다.
특히 이 카페는
전라도 지역과 지역출신 인물 등을
자극적인 용어로 비하하는등
지역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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