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보해저축은행의 5천원 초과 예금자에게
주는 개산지급금이 다른 저축은행에 비해
크게 적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예금보험공사에 따르면
5천만 원 초과 예금에 대한 원금과 이자를
합해 저축은행별 자산상태에 따라
일부 미리 내주는 개산지급금이
구 보해저축은행은 6%인데 비해
전주는 29%, 대전은 20%로 확인됐습니다.
예보 관계자는 구 보해저축은행의
부실 정도가 다른 은행보다 커서
예금보험금으로 지급하는 개산지급금도
적을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