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무이파로 파손됐던
갓바위 해상보행교가 내일부터 정상적으로
개방됩니다.
목포시는
해상보행교의 부잔교와 난간, 데크 등에 대한 복구작업을 마무리해 정상적인 관람과 통행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갓바위 해상보행교는 지난 달 7일
태풍에 떠밀린 소형어선과 부딪혀 파손됐으며
피해를 입지않은 일부 구간만 개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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