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부터 서남해
귀성 뱃길이 본격적으로 붐빌 전망입니다.
항만당국은 오늘 오후부터
귀성객들이 몰려 송공 -가산과
목포-도초 등 일부 항로는
혼잡을 빚을 것으로 예상하고
증선과 한정면허 일시 해제 등의 조치를
취했습니다.
또 연휴동안 하의 장산 방면의
별관 매표소를 본관 매표소로 통합해
혼잡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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