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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이틀째 귀성 차분한 분위기

입력 2011-09-11 22:06:03 수정 2011-09-11 22:06:03 조회수 0

연휴 이틀째인 오늘도 귀성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목포와 송공항에는 이른 아침부터
밤새 차를 타고 달려온 귀성객들이
섬 고향으로 가는 선착장에 몰렸고
목포역과 고속버스터미널에도
귀성 행렬이 이어졌지만 어제부터
귀성인파가 분산돼
큰 혼잡은 빚어지지 않았습니다.

추석인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9도로 오늘과
비슷하고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전해상에서 0.5에서 2m로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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