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영업용 택시의 공급 과잉을
억제하는 택시 총량제를 운영중에 있으나
기존 신규 운전자들의 이해가 엇갈려
조정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전라남도는 올 상반기
광양시 택시총량 조사 결과를 심의한 결과
2014년도까지 지금보다 열한 대가 줄어든
4 백대로 조정하기로 한데 이어
이달 초순 목포시와 여수시,나주시의
심의회도 차례로 열기로 했습니다.
전남은 인구가 줄고 택시는 늘고 있지만
개인 택시 허가를 앞둔 영업용 기사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아 감차를 전제로 한
심의 조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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