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내 추석자금 발행액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추석 전 열흘간 발행한 화폐는
2천 83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4.3%,액수로는 473억 원이
감소했습니다.
물가상승 등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이번 추석이 9월 중순이어서 기업체
급여자금 수요가 적은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