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비위로 징계를 받은 경찰관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경찰청이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에게 제출한
경찰관 징계 현황에 따르면,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09년 20명에서
지난 해 34명, 올해는 7월 현재 35명으로
비위 경찰관 수가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유형별로는 2009년부터 올해 7월까지
규율 위반이 30명으로 가장 많았고,
직무 태만이 27명, 품위손상은 22명 그리고
금품수수가 1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