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던진 벽돌에 맞아 중태에 빠졌던 40대 여성이 치료 닷새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 새벽 3시 30분쯤,아파트 옥상에서
초등학생이 던진 벽돌에 머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43살 김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숨을 거둠에 따라
벽돌을 던진 초등학생 11살 정모군을
과실치사 혐의로
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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