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된 공간에서 F1 경주를 즐기며
비지니스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업부스
이른바 '스카이박스'가 판매 완료됐습니다.
F1 조직위원회는
1인당 260만원의 고가에도
대기업과 자동차 관련 기업 등에서
거래처 주요 고객과 주요 임원들을
초청하기 위해 기업부스를 구입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첫 대회 당시
본부 그랜드 스탠드 상단의 기업부스는
단 한 곳도 판매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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