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소방관 10명 중 1명이
외상후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소방본부가 최근
전남지역 소방관 천 8백여 명을 대상으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설문진단을 한 결과
2백 명이 관련 증상을 호소했고, 이 가운데
72명은 체계적 관리나 전문 치료가 필요한
상태로 조사됐습니다.
외상후 스트레스는
임무수행 중 생긴 나쁜 기억등으로 인해
정신적, 신체적 불안과 장애가 유발되는
현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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