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개강파티에 참석한 대학생이
2층 난간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어젯밤 11시 40분쯤
광주시 남구 송하동의 한 술집에서
대학생 23살 이 모씨가 2층 난간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목격자들은 이 씨가 난간에 기대고 있다
갑자기 뒤로 떨어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개강파티에서 술을 마시고
계단 난간에 몸을 기대고 있던 이씨가
중심을 잃고 떨어져 숨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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