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남권의 휴업급여 허위청구가
크게 줄었습니다.
근로복지공단 목포지사는
올들어 지난 6월까지 지급된 2천4백 건,
40억 6천여만 원의 휴업급여 가운데
세 건의 허위청구 사례를 적발해
두 건에 대해 지급액의 두 배인
3천8백만원을 징수했습니다.
공단 관계자는
국민연금 전산정보를 공유하고
휴업급여 지급 전에 재취업 여부를 확인하면서 허위나 착오에 따른 청구가 크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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