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삼학도 복원화 사업과 관련한
건설 폐기물이 바다에 버려졌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저녁 목포시 동명항에 정박한
모 유자망어선 선주 이 모씨는
지난 5월 삼학도 복원화 사업 배수관문
공사에서 나온 콘크리트 폐기물 일부가
바다에 버려졌고, 선박을 접안하는 과정에서
선체가 파손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공사업체측은 폐콘크리트가 바다에
버려졌는지 파악하고 있으며,
목포해경도 신고를 받고 출동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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