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부터 운항에 들어간
전남 응급의료전용헬기가
생명이 위독한 섬지역 환자를
신고받은 지 40여 분만에 육지로 긴급 후송해
첫 출동 기록을 남겼습니다.
의료진을 태운 전남응급의료헬기는
오늘 낮 12시쯤 신안군 비금면에 도착해
장출혈로 쓰러진 87살 강모 할머니를
목포한국병원으로 후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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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6 22:05:52 수정 2011-09-26 22:05:52 조회수 0
지난 23일부터 운항에 들어간
전남 응급의료전용헬기가
생명이 위독한 섬지역 환자를
신고받은 지 40여 분만에 육지로 긴급 후송해
첫 출동 기록을 남겼습니다.
의료진을 태운 전남응급의료헬기는
오늘 낮 12시쯤 신안군 비금면에 도착해
장출혈로 쓰러진 87살 강모 할머니를
목포한국병원으로 후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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