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중단 범도민대책위원회는 오늘
박준영 전남지사와 정영조 전 카보 대표 등
7명을 배임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대책위는
감사원 감사결과 이들이 F1대회 비용 누락과
사업타당성 검토 부족등으로 전남도에 막대한
손해를 끼쳤다며 정확한 조사와 처벌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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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9-26 22:06:00 수정 2011-09-26 22:06:00 조회수 0
F1중단 범도민대책위원회는 오늘
박준영 전남지사와 정영조 전 카보 대표 등
7명을 배임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대책위는
감사원 감사결과 이들이 F1대회 비용 누락과
사업타당성 검토 부족등으로 전남도에 막대한
손해를 끼쳤다며 정확한 조사와 처벌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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