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부세 감소로 지자체의 지방채가
대부분 늘어나는 것과는 달리 함평군은
지난 2년새 15점5%나 감소해
예산대비 채무비율이 5점2%로 건전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민선 5기 출범이후 불필요한 사업을
축소하거나 폐지하는 등 합리적인 예산운영으로
지난 2천8년 168억 원이였던 함평군의 지방채가 지난 해 142억 원으로 감소했고,
주민 1인당 지방채 부담액도 44만8천 원에서
38만9천 원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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