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개방형 직위로 공개모집한
영산호농업박물관장에 광주일보 편집부국장
출신인 54살 김우성씨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영산호농업박물관장은
계약직 4급 상당으로 2년간 근무한 뒤
3년간 연장근무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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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13-04-11 18:05:28 수정 2013-04-11 18:05:28 조회수 2
전라남도가 개방형 직위로 공개모집한
영산호농업박물관장에 광주일보 편집부국장
출신인 54살 김우성씨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영산호농업박물관장은
계약직 4급 상당으로 2년간 근무한 뒤
3년간 연장근무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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