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 패혈증 의심 증세를 보이고 있는
50대 남성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목포에 사는 54살 조 모씨가
다리에 괴사 증세가 나타나
전남대 병원으로 옮겨져
집중 치료를 받고 있지만 위독한 상태입니다.
조씨는 나흘전 병어회를 먹은 뒤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 증세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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