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영암군 해군 3함대 사령부 선착장에서
국방시설본부가 발주한 공사에 투입됐던
작업자 47살 김 모 씨가 공사자재에
맞아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김 씨는 동료들에 의해 바로 구조됐으며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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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4-06-26 21:15:42 수정 2014-06-26 21:15:42 조회수 0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영암군 해군 3함대 사령부 선착장에서
국방시설본부가 발주한 공사에 투입됐던
작업자 47살 김 모 씨가 공사자재에
맞아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김 씨는 동료들에 의해 바로 구조됐으며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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