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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기획2]최선을 다해 후회는 없습니다(R)

김양훈 기자 입력 2014-06-30 21:15:31 수정 2014-06-30 21:15:31 조회수 2

◀ANC▶

4명의 3선 단체장들은 주민들과 함께 호흡했기
때문에 무사히 임기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면서도 아쉬움도 내비쳤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임기동안 추진한 사업 가운데 가장 잘한
사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해조류박람회 등 관광 전남을 알릴 수 있는
국제행사 개최와 SOC 건설을 대표적인 성과로 평가했습니다.(CG)

◀INT▶ 김종식 군수
해조류박람회로 해조류의 가치를 알렸습니다.//

◀INT▶ 정종득 시장
목포대교를 통해서 물류의 중심이 됐습니다.//

안했어야 할 사업이 있느냐는 짖꿎은 질문에는 '논란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이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INT▶ 박준영 지사
제 기준은 아닌데 도민 기준으로 F1이 논란이//

◀INT▶ 이성웅 시장
부채가 없는 안전 행정을 펼쳤습니다.//

선거 때마다 내세운 일자리 창출과 기업유치
공약에 대해서는 노력은 했지만 현실의 벽이
컸다며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CG)

◀INT▶ 김종식 군수
지역에 와서 잘되야 하는데 확실한 비전이.//

◀INT▶ 정종득 시장
거리가 멀고 SOC가 갖춰져 있지 않아서.//

기초단체장의 정당공천 문제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박준영 지사는 찬성 의견을 나머지 3명은
기초단체장 정당공천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투명CG)

◀INT▶ 박준영 지사
정책이 달라 정당공천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INT▶ 이성웅 시장
협조를 받야하하는데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자치단체를 이끌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정부에 예속된 지자체 재정이었다며
자주성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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