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3선 기획3]신임 단체장 의지에 달려있다(R)

김양훈 기자 입력 2014-07-01 10:15:15 수정 2014-07-01 10:15:15 조회수 2

◀ANC▶

공사와 인사 비리는
끊이지 않는 자치단체의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3선을 마치고 퇴임한 단체장들은
단체장 의지와 신념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후임 단체장들에게
조언해 주고 싶은 것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박준영 지사는 친환경농업을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을,
이성웅 시장은 일본과의 뱃길을 다시 연결시켜 줄 것을 희망했습니다.(CG)

◀INT▶ 박준영 지사
친환경농업을 통해서 안전한 먹거리를.//

◀INT▶ 이성웅 시장
일본과 뱃길을 다시 연결시키기를 바랍니다.//

4년 임기 동안 단번에 결과를 내려고 하는
조급함도 버려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INT▶ 정종득 시장
임기 내가 아닌 10년 50년을 내다보고.//

새로 선출된 단체장의 인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퇴임 공무원이나 선거때 도와준
사람에게 자리를 만들어주는 이른바 관피아
관행은 반드시 없애야 한다고 부탁했습니다.(CG)

◀INT▶ 김종식 군수
적합하지 않은 인사를 자리에 앉히면 안되죠./

인사와 공사 비리를 없애기 위한 방법으로
법과 원칙에 따라 해야하지만
결국 단체장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CG)

10여년의 임기를 마친 3선 단체장들은
그동안 성원해주신 주민들께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을 끝으로 일반인으로 돌아갔습니다.
mbc뉴스 박영훈 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