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자치단체장 취임행사 풍속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시장과 관광지 등 이색장소에서
단체장 취임식이 열리는가 하면
지역민과 함께하는 시민참여,
봉사형 취임행사가 늘어나는 등
대부분의 자치단체가 관행적인 행사를
축소하거나 없앴습니다.
이는 세월호 참사 추모분위기를 이어가고
경제사정이 나아지지 않는 사회분위기를
고려하는 한편 낮은 자세로 주민을
섬기겠다는 단체장들의 의지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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