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초선의원 30명은 오늘
도의회가 그 동안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의
거수기라는 비판을 받아왔다며
도의회 의장단 선거에서 자질과 능력을
검증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10대 전남도의회 원구성 후보자 등록 결과
의장선거에는 재선의 명현관 의원과
임명규 의원이 도전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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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4-07-04 21:15:47 수정 2014-07-04 21:15:47 조회수 1
전남도의회 초선의원 30명은 오늘
도의회가 그 동안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의
거수기라는 비판을 받아왔다며
도의회 의장단 선거에서 자질과 능력을
검증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10대 전남도의회 원구성 후보자 등록 결과
의장선거에는 재선의 명현관 의원과
임명규 의원이 도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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