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삼향읍사무소에
'밝은 세상보다 어두운 곳을 살피지 못하는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는 편지와 함께
홍길동이란 명의로 라면 70박스가 기부돼
저소득층 가정과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8월에도 무안군에는
자신을 홍길동으로 소개한 익명의 독지가가
쌀 5백킬로그램을 기부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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