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으로 중단됐던 세월호 실종자 수색에
새로운 잠수기법이 도입됩니다.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은
오늘 진도군청 상황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1회 잠수시 1시간 정도 수색할 수 있는
88수중의 나이트록스 잠수방식을 도입하고
잠수팀별 수색구역을 조정해 정밀 수색을
실시할 방침이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잠수방식에 비해 잠수시간이 길고
조류 영향이 적은 수중재호흡기 방식 등
새로운 수색기법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INT▶ 김석균 해양경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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