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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 10대 전남도의회가
임시회를 개회합니다.
이달 말까지 첫 의정활동을 실시할 예정인데,
거수기 논란을 끝내겠다는 의지가 커
상당히 목소리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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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의장단을 뽑고 원구성을 마친
전남도의회.
오늘 첫 임시회를 열고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합니다.
견제와 감시, 그리고 정책대안 제시를
10대 도의회의 목표로 내 건 만큼
민선 6기를 갓 시작한 전라남도와의
기싸움이 예상됩니다.
◀INT▶명현관 의장
"견제와 감시를 강력하게 할 것"
특히 전라남도는 이번 임시회에
조직개편안을 제출할 예정.
상당수 전남도의원들은 도의회가
문을 열기도 전에 상의없이 이뤄진 일이라며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어, 적지않은 진통이
예상됩니다.
또 직전 의회에서 승인해준 f1과 j프로젝트 등
역점사업들을 전라남도는 중단이나 재검토할
예정이어서 도의회의 입장이 주목됩니다.
◀INT▶명현관 의장
"치열한 토론을 통해서 결론을 낼 것으로"
전남도의회는 오는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 전남지사와 도교육감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상임위별로 현안 사업
파악에 나섭니다.
MBC뉴스 양현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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