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은 세월호 사고로
백지화한 도서 명소화 사업을 일부
시행합니다.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은
다음 달(8월) 7일부터 사흘동안
거문도와 백도를 여행하는
도서명소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신청을 받고 있으며 9월에는
흑산도와 영산도 섬 여행에 나설 예정입니다.
당초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전남도내 8개 섬을 정해
도서지역의 특수한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을
체험하는 섬 여행 계획을 세웠지만
3월에 신안군 비금과 도초에서 행사를
가진 뒤 세월호 사고 이후 모두 취소했다가
두 차례만 더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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