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많은 빚 때문에 재정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올 1회 추경예산안으로
415억원을 증액했습니다.
목포시가 오늘 열린 315회 목포시의회
임시회에 상정한 추경예산안을 보면
기초연금 추가분 20억원, 노인 목욕과
이미용비 지원사업 9억원, 하수관거정비
민간자본 상환금 23억8천만원 등
당초예산보다 7%, 415억원이 늘어난
6천3백10억원입니다.
목포시의회는 오는 28일부터 사흘동안
예정된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노인목욕비와 도축장 이전 보상금 등에 대해
일부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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