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보건소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해수와 하수 온도가 높아짐에 따라
비브리오 비브리오패혈증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보건소는 지난 5월부터
일주일에 한 차례 이상
북항과 목포대교 평화광장 등에서
해수와 하수 온도를 재고 어패류를 수거해
비브리오패혈증균을 검사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어패류나 생선을 먹을 때
흐르는 수돗물이나 민물에 충분히 씻거나
60℃ 이상에서 가열하고 칼과 도마, 행주 등을 철저히 소독해 사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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