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낙농가와 유가공업체가 소비 감소와
재고 누적 등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들어 생산량이 6% 가량
늘어났지만 계속된 경기침체로 우유 소비가
크게 줄었다며 낙농가 어려움을 덜기위해
각 유관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소비촉진운동을
전개하고 도내 5만 명 학생을 대상으로 한
우유 무상급식 예산 또한 지난해보다 20%,
8억 원 늘렸습니다.
전남지역 젖소 사육두수는 만천여 마리에
이르고 유가공 업체는 2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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