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반쯤
장흥군 회진면에서 79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경운기가 논으로 추락해
김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농산물을 팔기 위해
30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5일장에 가던
길이었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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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4-07-26 21:15:10 수정 2014-07-26 21:15:10 조회수 2
오늘 새벽 3시 반쯤
장흥군 회진면에서 79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경운기가 논으로 추락해
김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농산물을 팔기 위해
30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5일장에 가던
길이었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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