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영산강 상류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영산강 하류에 5백톤 가량의 쓰레기가 떠밀려와
전라남도와 목포시, 무안군과 영암군이 각각
제거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지난해 여름에는 모두 천 톤의 부유 쓰레기가
처리됐으며, 해마다 장마철 이후 수초를
중심으로 한 쓰레기가 하류로 밀려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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