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경찰서는 어제(25) 오후
숨진 유병언 회장의 것으로 추정되는 지팡이를
시신 발견 장소에서 30미터 떨어진
계곡 하류 쪽 언덕에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과학수사팀의 감식 결과
지문 등이 발견되지 않았으나,
지팡이의 특징과 나뭇결 등 비슷한 점이 있어
오늘(26)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을 의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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