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악화로 세월호 선체 수색이
사흘 째 중단되고 있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제10호 태풍 마트모의 영향으로 기상이
나빠지자 지난 24일 수색지원 바지선을
피항시켰고, 수중 수색 작업 대신
대형 함정과 항공기의 해상수색만 진행되고 있습니다.
실종자 수색은 지난 18일
식당칸에서 조리사의 시신을 수습한 뒤
8일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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