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주산지인 전남의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타지역보다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올해 전남의 양파 생산량은 10아르당
6.3톤으로 전체 평균 6.6톤에 이르지 못하는
반면, 전북은 6.7톤, 충남은 6.6톤, 경북과
경남, 제주는 7톤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연작으로 인한 토양상태 악화,
병해충 등에 대한 연구로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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